
갑오징어 배낚시 입질 신호 4가지, 이게 보이면 챔질
갑오징어 배낚시에서 옆 사람은 계속 올리는데 나만 빈 에기(오징어용 가짜 미끼)만 올라온다면, 입질을 못 느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오징어는 쭈꾸미처럼 묵직하게 올라타지 않고, 손끝에 오는 신호가 작고 애매

갑오징어 배낚시에서 옆 사람은 계속 올리는데 나만 빈 에기(오징어용 가짜 미끼)만 올라온다면, 입질을 못 느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오징어는 쭈꾸미처럼 묵직하게 올라타지 않고, 손끝에 오는 신호가 작고 애매

쭈꾸미·갑오징어 시즌마다 낚싯대 앞쪽 초리(팁)를 부러뜨려서 매장에 오시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쭈꾸미 배낚시를 처음 가면 낚시 자체보다 몰라서 고생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쭈꾸미 에기(가짜 미끼)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처음 가시는 분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게 뭘 사야 하나요입니다. 정답은 없고, 날마다

전자찌(전지를 넣어 불이 들어오는 찌)가 산 지 얼마 안 됐는데 불이 깜빡이거나 안 켜진다는 문의가 매장에 꾸준히 들어옵니다. 제품 불량인 경우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 가장 흔한 원인은 보관 습관입니다.

쭈꾸미 배낚시는 잡는 것보다 집에 와서 처리하는 게 더 일입니다.

바다낚시를 시작하려는 분이 매장에서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찌낚시, 원투낚시, 루어낚시 중에 뭐부터 해야 하나요입니다. 이 세 가지는 장비가 서로 달라서 한 대로 다

갈치 텐빈낚시(긴 철사 채비로 미끼를 내리는 배낚시)는 미끼 꿰는 법 하나로 옆 사람과 조과가 갈립니다. 제대로 안 꿰면 갈치가 먹다가 미끼가 떨어져서 빈 바늘만 올라오고, 미끼가 바늘 앞쪽으로 밀려 약한 힘에도 뜯

갈치 배낚시에서 입질은 오는데 올려 보면 미끼가 반쯤 뜯겨 있거나 빈 바늘만 올라오는 날이 있습니다. 갈치가 약게 먹는다고 넘기기 전에, 미끼가 바늘에 어떻게 걸려 있는지부터 보세요.

갈치 배에서 주는 꽁치 미끼를 두 번 꿰어야 하는지 세 번 꿰어야 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둘 중 하나가 정답인 게 아니라, 각각 밀리지 않게 끼우는 요령이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