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가을에 타이라바(고무 치마 달린 추) 배낚시로 많이 갑니다. 입질이 와도 바로 채지 않고 일정하게 감는 게 요령이라 초보에게 오히려 쉽습니다. 준비물과 드랙 설정 글부터 보세요.

(시즌·지역은 해마다 달라 참고용입니다. 매장에 물어보시면 그 주 상황으로 답해 드립니다.)